2003년 11월 7일 (금) / 제 452 회 "명랑배우 , 김량경" 재연배우로 연기를 시작한 김량경씨. 개그맨을 꿈꾸기도 했던 그 녀는 이제 전통 연기자를 꿈꾸고 있다. 전문적으로 연기를 배워 본 적 없다는 량경씨는 꼼꼼히 모니터를 하며 자신의 연기를 채찍 질하는 노력파이기도 하다. 배우로서 새롭게 거듭나는 명랑배우 김량경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