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0월 29일 (수) / 제 445 회 "축구사랑 아이들 사랑, 임성석" 3년 전부터 아이들에게 축구를 가르치는 임성석 할아버지. 손자처 럼 사랑스러운 아이들과 함께 완벽한 축구팀을 만드는 것이 작은 소망이라는데.. 아이들의 잠재력을 발굴해 줄 수 있어 더 없이 기 쁘다는 할아버지의 축구사랑, 아이들 사랑 이야기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