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0월 27일 (월) / 제 443 회
‘섬을 디자인하는 남자, 강우현’
남이섬을 디자인하는 남자가 있다. 그림동화 작가 강우현씨. 남이
섬 곳곳에 토끼와 사슴이 자유롭게 뛰어놀고 있고 나무와 꽃들이
피어있는 길목에는 통나무로 지은 작은 갤러리가 생겨 섬의 모습
을 담은 그림과 사진이 전시되고 있다. 3년 전 강우현씨가 남이섬
에 들어와서부터 생긴 변화들인데..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그대로’
를 사랑하는 사람, 섬 전체를 디자인하는 남자, 강우현씨를 만나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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