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0월 24일 (금) / 제 442 회

‘나? 쉰 여섯’ 아직 살아있다, 한대수''

한국 최초의 싱어송라이터 한대수. 하늘의 뜻을 아는 지천명의 나
이를 훌쩍 넘었지만 그의 노래사랑과 열정은 식을 줄 모른다. 그
의 한결같은 노래사랑도 현실적인 어려움 앞에서는 그를 외롭게 
만든다. 그 외로움의 길을 포기하지 않기에 락 페스티발에서 젊은
이들 앞에 당당히 설 수 있다는 한대수. 그의 음악 인생이야기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