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0월 22일 (수) / 제 440 회

‘막내며느리의 소박한 행복, 이형숙’

4대가 함께 사는 시골집에 막내며느리로 들어 온 이형숙씨. 노할머
니와 시부모님을 모시고 살아가는 형숙씨는 남편과 목장 일을 돌
보며 살고 있다. 남들이 보기엔 고된 삶일지 모르지만 언제나 할 
수 있는 만큼만 한다는 형숙씨. 세상만사는 마음먹기에 달린 것이
라는 소박한 막내며느리의 하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