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10월 10일 (월) / 제 433 회 "색소폰으로 낭만을 부는 사나이, 이선룡씨" 공직자에서 벤처 기업가로 변신하던 힘든 시기에 이선룡씨 옆에 는 항상 색소폰이 있었다. 마음의 위안을 주었고 부자간의 세대차 를 없애 준 음악에 대한 선룡씨의 사랑. 지금 그는 색소폰에 대한 열정으로 뭉친 동호회 회원들과 함께 이웃돕기 공연을 펼치고 있 다. 사람들과 색소폰 선율을 나누는 순간 행복을 느낀다는 이선룡 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