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9월 23일 (화) / 제 421 회 "신세대 자린고비 사는 법, 유요한" 삼천 구백원짜리 가방과 이만이백원짜리 양복을 걸치고 집을 나서 는 유요한씨. 경력 1년차의 웨딩 플래너인 그는 유명한 짠돌이다. 그러나 정작 자신은 합리적인 소비를 하기위해 노력할 뿐이라는 데.. 고객의 돈을 내 돈처럼 아끼고 평소 알뜰살뜰 모은 돈으로 복 지관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유요한씨. 이 시대 자린고비 그의 삶 속으로 들어가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