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9월 3일 (수) / 제 411 회 

"어느 희극배우의 꿈, 이정표"

배삼룡 흉내로 유명한 코미디언 이정표씨. 밤무대를 돌며 오늘도 
짙은 분장의 우스꽝스런 차림으로 공연을 하고 있다. 웃는 듯한 
우는 듯한 그의 다양한 표정에 30년 코미디언 생활이 묻어나는
데.. 웃음을 재산으로 희망을 전달하는 코미디언 이정표씨를 만나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