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9월 2일 (화) /제 410 회 "바다가 보이는 작은 마을에서, 정금호" 경남 남해의 해오름 예술촌. 지난 5월에 문을 연 이곳은 세계 각국 의 문화와 예술을 느끼고 배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이 특별한 예술촌의 촌장인 정금호씨는 4년 전 고향인 이곳에 아이들 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예술촌을 만든 장본인. 직접 만든 부채에 글과 그림을 손수 그려 영원히 잊지 못할 추억도 만들어 주는 촌장 님을 만나러 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