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8월 29일 (금) / 제 408 회 "다랭이 마을의 즐거운 일꾼, 김호성" 계단식 다랭이 논이 절경을 더 하는 남해군 가천마을. 그곳의 청년 회장 김호성씨는 다랭이 마을의 든든한 일꾼이다. 휴가철로 찾는 이 많아진 다랭이 마을의 민간 홍보역할을 톡톡히 하는 그. 다랭 이 마을을 지키며 열심히 사는 그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