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8월 21일 (목) / 제 404 회 "바다를 꿈꾸는 소년, 박허준" 뱃길이 끊어지면 바다를 헤엄쳐 가는 소년, 허준이. 수영에는 천부적인 소질을 보인다. 하지만 가난한 집안형편 때문에 부모님은 허준이를 체육중학교에 보내는 것을 망설이는 데... 하지만 허준이에겐 가난보다 더 큰 희망이 있다. 제2의 조오련을 꿈꾸는 허준이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