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8월 8일 (금) / 제 395 회 "농사짓는 화가, 이영배" 자연을 화폭삼아 인생을 그리는 화가 이영배씨. 도시에서 그림을 그리던 그는 10년을 고민한 끝에 시골에 터를 잡았다. 오전에는 밭 에서 농사를 짓고 집이자 작업실인 곳으로 돌아와 그만의 자연을 닮은 작업은 시작된다. 도시에 비해 미술공부를 할 여건이 어려운 시골 아이들을 위해 미술을 가르쳐 주고 있는 자연속의 화가를 찾 아가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