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8월 6일 (수) / 제 393 회 "오토바이 그리고 바다를 닮은 아이들, 유재택" ② 오토바이에서 한시도 떨어지기 싫어하는 아이들을 보는 재택씨는 그저 흐뭇하기만 하다. 우여곡절 끝에 아이들은 파란 바닷물에 발 을 담그고 저녁에는 캠프 파이어에 둘러앉아 오랜만에 가족같은 따듯한 사랑을 느낀다. 이번 여행은 재택씨나 아이들에게 어떤 선 물로 남을지.. 함께 풀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