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7월 7일 (월) / 제 373 회 "나무를 살리는 사람, 백영화" 죽은 나무를 살리는 나무 의사 백영화씨. 그는 생명이 꺼진 나무 를 다듬어 열매를 맺게 하는 마술과도 같은 의술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그가 몇 번의 실패를 거듭한 끝에 얻은 비법. 나무와 함께 한 반세기. 백영화씨의 나무 사랑을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