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7월 3일 (목) / 제 371 회 

"독일 땅에 한국 혼을 심다, 헬가 피히트"

독일의 한국 문학 전문가 헬가 피히트씨. 그녀의 한국 문학 사랑
은 지난 2001년 독일에 한국 문학 ‘토지’를 번역 출간 시키게 했다. 
한국 문학 속에서 한국의 전통문화와 가족관계들을 배우고 느낀다
는 헬가씨는 김치를 맛있게 먹는 71살의 할머니. 총 21권의 토지
가 번역 출간 하기 전까지 헬가 여사의 열정은 식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