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6월 30일 (월) / 제 368 회 "사랑을 보여주는 안경, 류성형" 대전에는 이동식 안경전문점이 있다. 바로 류성형씨가 트럭 안에 꾸민 안경점이 그것이다. 고향이 아닌 대전에서 안경점으로 넉넉 해진 성형씨는 불우한 이웃을 위해 직접 찾아가는 고차원 서비스 의 트럭을 꾸민 것인데.. 그의 안경은 약 3000여명의 밝은 시야를 찾아줬다고.. 사랑의 안경으로 눈으로도 볼 수 없는 희망을 가져다주는 성형씨 를 찾아가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