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6월 19일 (목) / 제 361 회

"요들 가족의 행복 나들이, 이항복"

스위스의 민중 노래 요들. 그 요들로 사랑을 나누고 베푸는 가족
이 있다. 바로 이항복씨 네 식구. 항복씨는 요들클럽에서 아내를 
만났다. 자연과 환경을 사랑하는 초원의 푸르른 마음으로 부르는 
맑은 노래 요들송. 항복씨 가족은 그런 마음을 전하기 위해 지난 
97년 ‘작은 스위스’라는 요들 그룹도 만들었는데... 마음도 척척, 화
음도 척척 맞는 아름다운 가족의 노래를 들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