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6월 10일 (화) / 제 355 회 

"작은 몸짓으로 전하는 큰 사랑, 최명" 

1미터가 채 안되는 작은 몸으로 이웃을 보듬는 최명숙 목사. 어려
운 이웃들을 보살피며 부부의 연을 맺어준 짝만 해도 스무 쌍이 넘
지만 정작 그녀는 아직 혼자다. 작은 몸으로 억척스레 행복을 만들
어 주는 최 목사의 살아가는 얘기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