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6월 4일 (수) / 제 351 회
"아줌마가 보내는 사랑의 주파수, 김순덕"
국내 최초 소년원 방송 아줌마 DJ 최순덕씨. 그녀는 매주 화요일마
다 소년원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방송을 한다. 일주일에 60통이 넘
게 오는 편지들은 아이들의 후회와 부모님에 대한 걱정이 묻어나
는데..
그녀 또한 두 아들이 있는 엄마이기에 소년원 아이들과 마음을 나
누는 친구가 될 수 있었다. 노래강사로 지난 19년 동안 사람들을
웃고 울렸던 그녀가 소년원을 찾은 사연을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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