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6월 2일 (월) / 제 349 회 

"민진이에게 들려주고픈 소리, 김민진"

태어날 때부터 제대로 소리를 들을 수 없는 난청 장애아 민진이. 
민진이의 엄마 또한 청각 장애인이다. 이런 민진이의 곁에는 말을 
하나라도 가르쳐 주기 위해 언제나 함께 하는 외할머니가 계신다. 
민진이의 난청은 수술시기가 빠르면 빠를수록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하는데... 할머니가 민진이에게 들려주고픈 세상의 소리
는 어떤 것일까? 민진이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