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5월 26일 (월) / 제 344 회 

"동화 들려주는 아저씨, 박영실"

택시기사 박영실씨. 그는 아이들에게 꿈을 심어주기 위해 새벽마
다 동화구연 연습에 여념이 없다. 낮밤이 따로 없는 택시기사 일
로 고단한 몸이지만 그는 하루의 달콤한 휴식도 용납 못할 만큼 동
화구연에 적극적이다. 아저씨가 들려주는 동화구연은 어떤 것일
까?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오늘도 그의 입은 이야기로 가득하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