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5월 23일 (금) / 제 343 회 "열정을 그리는 여자, 채송화" 흰 종이가 아닌 사람의 몸에 그림을 그리는 보디페인터 채송화씨. 보디페인팅은 인체의 곡선과 수십 가지 근육의 움직임을 고려해 야 하는 까다로운 그림이지만 그녀에겐 놓칠 수 없는 꿈이다. 그녀 는 바로 열정을 그리기 때문이다. 그녀의 손길이 가는 곳마다 새로 운 세계가 펼쳐진다. 열정이 넘치는 그녀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