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5월 22일 (목) / 제 342 회 "어느 의사의 특별한 외출, 조주연" 군산 고아원 출신 산부인과 의사 조주연씨는 18살이 되면 소생원 을 나와야 하는 후배들을 위해 보금자리를 만들었다. 이름하여 ‘우 리집’. 병원 일로 바쁜 일을 보내다 오랜만에 우리집을 찾아가는 그와 동행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