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5월 19일 (월) / 제 339 회

"사랑으로 키우는 식물나라 이택주"

24년 동안 식물사랑을 해온 이택주씨. 이택주씨의 오랜 염원은 경
기도 용인에 아름다운 식물원을 키워냈다. 사천 이백 여종에 이르
는 식물들은 그가 직접 전국을 돌아 번식시킨 자식같은 소중한 생
명들. 이제 그의 숲은 그만의 정원이 아니라 후대들에게 필요한 식
물 박물관이 됐다. 한택 식물원 원장 이택주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