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5월 15일 (목) / 제 337 회 "엄마 선생님, 이영미" 학생들을 공주라고 부르는 이영미 선생님. 이 선생님은 지식을 가 르치는 교사이기 전에 학생들을 가슴에 품는 엄마 같은 사랑을 베 풀고 있다. 소녀가장들을 돌보며 희망을 심어주는 선생님은 정작 아이들에게 희망을 얻는다고. 선생님 또한 심장병을 앓는 딸이 있 기에 어려운 아이들에겐 더욱 정이 간다고 한다. 엄마 선생님 이영 미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