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5월 14일 (수) / 제 336 회 ""낯선 땅의 작은 쉼터, 민범식" 아프리카 이주 근로자들의 ‘정신적 아버지’ 민범식 목사. 민목사는 이역만리에 고향을 두고 온 검은 근로자들의 든든한 버팀목이다. 그가 만든 ‘피플 하우스’는 낯선 이국땅에서 조금이라도 휴식을 취 할 수 있는 근로자들의 쉼터. 이주 근로자들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 든 찾아가서 작지만 큰 사랑을 베푸는 그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