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5월 1일 (목) / 제 327 회 

"가난한 날의 행복, 차문종"

지체 장애자 1급 차문종씨와 부인 김은하 씨의 희망은 바로 아들 
성광이. 아직 열 살밖에 되지 않은 초등학교 3학년 성광이지만, 이
들 부부의 든든한 지팡이가 되고 있는데..
그래서 문종 씨가 가진 지하 단칸방과 한 평 남짓한 도장가게에는 
희망이 가득하다. 
이들 가족이 써나가는 행복일기를 들여다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