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4월 28일 (월) / 제 325 회
"아이스 링크를 달구는 내일의 꿈"
장애인 올림픽 역도 52kg급 4연패에 세계 최고기록 보유자인 정금
종씨.
그는 요즘 장애인들이 하는 아이스하키, 아이스 슬레지하키에 도
전장을 내밀었다.
그리고 자신이 배운 운동을 장애아들에게 가르쳐 주고 있는 정씨.
그가 이렇게 운동에 집착하는 이유는 운동을 하면서 느꼈던 기쁨
을 보다 많은 장애인들과 나누고 싶어서다.
몸이 불편한 사람들에게 세상으로 통하는 탈출구를 마련해주는 정
금종씨를 만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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