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4월 17일 (목) / 제 319 회 

"못 말리는 발명왕, 허정만"

남원 향교동에 평범하지 않은 농사꾼, 허정만씨. 그는 못말리는 발
명왕이다. 그의 생활 곳곳에는 온통 그가 발명한 발명품들로 가득
하다. 예를 들어 소 여물 주는 기계, 자동커튼개페장치, 화장실 발
명품 등 100여 가지가 넘는다. 논일하랴, 발명하랴 바쁜 허정만씨
는 하루라도 발명을 하지 않으면 살 수 없다는데... 천진난만한 발
명가 허정만씨의 생활 속으로 들어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