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4월 9일 (수) / 제 314 회 "세상을 비추는 희망의 빛, 황재환" 대구 유일의 시각장애인 특수학교 교감선생님, 황재환씨. 황씨 역 시 앞이 보이지 않고 한 팔이 없는 장애인이다. 보이지 않는 건반 을 두드리며 음계를 알아가고 한 팔이 없어서 남들의 배가 되는 노 력을 한 황씨.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이루어낸 인간승리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