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4월 7일 (월) / 제 312 회 "꿈 안에서 행복한 사람, 김병수" 올해 서른일곱의 김병수씨의 꿈은 연기자다. 중학교 때 본 중국 무술영화에 반해 연기자의 꿈을 갖게 되었다는 김씨. 아직 얼굴도 이름도 알려지지 않은 무명의 연기자지만 꿈이 있기 에 행복하다는 김병수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