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4월 4일 (금) / 제 311 회 "혼을 불어넣는 벼루장, 최덕환" 돌이 좋기로 유명한 두타산. 그래서 벼루장인들이 많아 벼루재라 고 불리웠는데... 지금은 모두 사라지고 벼루재라는 이름만 무색하 게 남아있지만 꿋꿋하게 400년의 벼루 역사를 이어가고 있는 부자 가 있다. 지금은 사양길에 접어든 벼루사업이지만 역사를 버릴 수 없다는 상산벼루 부자를 찾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