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3월 31일 (월) / 제 307 회 

"키작은 가족의 행복바라기, 김명섭"

왜소증 장애인, 김명섭씨. 그의 두 딸 역시 그를 그대로 닮은 왜소
증 장애인이다. 김씨와 두 딸의 서커스 묘기, 부인의 사회솜씨로 
엿 장사를 하며 살아가고 있는 김씨 가족. 고단한 하루하루를 살지
만 함께하는 가족이 있기에 세상 그 누구보다 행복한 김명섭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