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2월 31일 (화) / 제 246 회

"아름다운 선물, 박정희" 

기증 받은 중고물품들을 되팔아 불우이웃을 돕는 아름다운 가게 1
호점에 최고령 자원봉사자 박정희씨. 험난한 세월을 보내는 동안 
남들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왔기에  여생을 자신보다 어려운 사람
들에게 도움을 주며 살고 싶다는 박정희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