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2월 17일 (화) / 제 238 회 "아내의 첫 번째 제사, 박연수" 어렸을 때 높은 곳 에서 떨어져 등이 굽어버린 박연수씨 오늘은 그런 자신과 평생을 약속했던 아내가 세상을 떠난 지 1년 째 되는 날이다. 아내의 첫 번째 제사상을 차리면서 아내를 그리워하는 박씨를 만 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