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1월 28일 (목) / 제 225 회 "아들의 이름으로, 서동훈" 정신지체 3급의 어머니와 단둘이 사는 서동훈씨. 어려운 가정환경에도 슈퍼에서 배달 일을 하며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22살의 아름다운 청년 동훈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