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월 30일 (수) / 제 41 회 “디바를 꿈꾸는 배우, 최정연” 연기생활 10년이 넘었지만 거리를 걸어도 알아봐 주는 이 하나 없는 최정연씨. 그러나 춤을 추고 연기를 해야 살아있다고 느끼는 그녀는 매일 매일 가슴속에 새로운 열정으로 충전해 나간다. 앞으로 더 많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배우로 남아있을 최정연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