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7월 4일 (목) / 제 128 회

“오지마을에 꿈을 심는 여자, 장복녀 ”
 
강원도 원주 산간마을에 날아온 작은 밀알 하나, 장복녀씨.
장씨는 일년 전에 이 곳 마을로 발령을 받은 젊은 보건소장이다. 
산골 오지마을 사람들의 병을 치료해주는 것뿐만이 아니라 마음까
지도 치료해 주는 장씨. 
외롭고 가난한 땅에 찾아온 나이팅게일 장복녀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