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2월 23일 (월) / 제 241 회 

"조막손으로 그리는 만화세상, 박경근"

태어난 지 100일도 채 되지 않았을 때 화재로 인해 양손이 녹아버
린 박경근씨. 
그는 현재 스포츠 신문에 만화를 연재하고 있는 유능한 만화가이
다. 
자신의 의지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들어낸 박씨를 만나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