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0월 3일 (목) / 제 185 회

“백년을 지켜온 곰소 젓갈의 맥, 장연순”

4대째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장연순 할머니.
네 아들과 함께 백년째 곰소 젓갈의 맥을 지키는 그녀를 만나본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