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2월 5일 (목) / 제 230 회 "동해바다 환경 지킴이. 장동오" 바라보기만 해도 좋은 동해바다. 그 넓은 바다 한 귀퉁이에서 등을 굽히고 납을 주워온 동해바다 환경지킴이 장동오씨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