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1월 6일 (수) / 제 209 회

"우륵의 후예, 김천길"

강산이 네 번 바뀔 동안 오직 가야금 제작의 한길만을 걸어온 김천
길씨. 
명기를 만들기 위한 그만의 가야금 사랑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