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6월 27일 (목) / 제 123 회

“두메산골 할매의 그림이야기, 박태술” 

멀찍이 서서 삶을 바라볼 칠십 고개에
또 한번의 인생을 시작하고 있는 박태술 할머니는 요즘
그림 그리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생활에 쫓기며 살다보니 이제야 시작한 그림이지만
붓만 잡으면 세상 부러울 것 하나 없다는 박태술 할머니의 인생이야기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