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8월 22일 (목) / 제 159 회 “강원도 조롱골의 산골지킴이, 이순로” 조롱박처럼 생겼다해서 조롱골이라 불리는 작은 마을에 사는 이순로 할머니. 화려한 도시에서 수십 년을 산 평범한 주부가 영락없는 촌할머니가 되어 자연과 함께 늙어 가는 이순로씨의 산골 생활이야기를 들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