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월 2일 (수) / 제 26 회 “은발의 드러머, 윤여원” 갑작스런 사고로 20년 손때 묻은 첫사랑 트럼본을 놓고, 조강지처 드럼을 만나 신나는 청춘을 살고 계신 일흔 한 살 은발의 드러머, 윤여원 할아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