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0월 1일 (화) / 제 183 회

 “황포돛배에 실은 꿈, 김귀성“

우리나라 유일한 황토돛배 제작자 김귀성씨.
마지막 조선장의 임무를 다하고 있는 장인의 모습을 지켜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