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0월 25일 (금) / 제 201 회

"금남의 벽을 허물다. 남자간호사 권혁주"

병원의 유일한 남자간호사 권혁주씨.
금남의 벽을 허물고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이어가는 권씨를 만나본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