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3년 2월 6일 (목) / 제 272 회 "필름에 비치는 푸른 꿈, 이상일" 재일교포 3세 영화감독 이상일씨. 그가 일본에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영화 한편을 내 놓았다. 재 일교포의 아픔과 상처를 담고 있는 영화 ‘청’, 자신이 겪었던 상처 를 그대로 담아내고 있는 작품이다. 재일교포의 삶을 그대로 표현 하고 싶었다는 감독 이상일씨의 영화세계를 들여다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