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2월 19일 (수) / 제 22 회 “60년 손맛 담긴 엿 이야기, 장옥례” 지리산 자락에 자리잡은 구례장터, 그곳에서 60년 동안 엿을 만들어 온 장옥례 할머니. 영감님은 세상을 뜨고 자식들은 고향을 떠나 혼자 가 되어버렸지만 나무와 쌀만 있으면 죽을 때까지 엿을 만들겠다는 장옥례 할머니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