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11월 8일 (금) / 제 211 회 "전통술의 맥을 잇는다. 강석필" 400년 전통의 남한산성 소주의 맥을 이어가고 있는 강석필씨. 중풍으로 온몸을 자유자재로 쓸 수 없지만 전통을 잇기 위한 그의 필사적인 노력은 멈추지 않는다.